빌 게이츠, 워렌 버핏 등과 같은 선진국의 박애자본주의자들이 한국에서도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부문화행사를 다양하게 개최합니다.

  • 자선과 기부를 선진국처럼 자연스럽게 재산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기부문화풍토를 마련하기 위한 자선파티(Fund Raising Party)를 통한 자발적 기부를 유도하고자 합니다. 최경주 재단은 선진리더형 기부문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여 큰 사회적인 영향력을 기대하고 있고, 이 파티를 통해 골프꿈나무 육성기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.